가는 길과 상황을 고르면 순서가 나옵니다
고속도로, 국도, 서울 시내, 다른 도시 시내 가운데 가는 길을 고르고 지금 상황을 고르면, 어느 누리집의 어떤 메뉴를 어떤 차례로 열면 되는지 보여 줍니다. 교통 영상을 이 사이트에서 틀어 주는 것이 아니라, 공공기관 누리집 안에서 길을 잃지 않게 차례를 알려 주는 도구입니다.
-
위에서부터 차례로 열어 보면 됩니다. 고른 값은 이 화면 안에서만 쓰이고 어디에도 보내지 않습니다.
이렇게 정합니다
| 고른 것 | 먼저 보여 주는 곳 | 까닭 |
|---|---|---|
| 고속도로 | 로드플러스 | 노선별교통상황·교통속보·우회도로·예보가 고속도로에 맞춰 있습니다 |
| 국도 | 국가교통정보센터 | CCTV 목록과 소통정보가 국도를 따로 나눠 보여 줍니다 |
| 서울 시내 | 서울 TOPIS | 시내 도로 소통·CCTV·집회와 공사 통제를 한 화면에 모읍니다 |
| 다른 도시 시내 | 도시교통정보센터(UTIC) | 여러 도시의 소통·돌발·CCTV를 지역별로 고를 수 있습니다 |
| 명절·주말 | 예상 소요시간·주말예보·정체예상 교통지도 | 며칠 앞 흐름은 예보 메뉴에만 나옵니다 |
| 눈·비·결빙 | 결빙취약·살얼음·도로위험상황예보 | 위험 구간을 지도에 먼저 띄운 뒤 영상을 봅니다 |
결과를 쓰는 법
- 첫 줄부터 — 대부분 첫째나 둘째 줄에서 판단이 섭니다. 나머지는 확신이 없을 때 이어서 보면 됩니다.
- 노란 상자는 꼭 — 버스전용차로 시간, 예보의 한계, 날씨별 감속 같은 놓치기 쉬운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.
- 사고·고장은 화면이 나중 — 「사고·고장으로 차가 섰다」를 고르면 대피 순서만 나옵니다. 교통정보는 안전한 곳으로 피한 뒤의 일입니다.
- 운전 중에는 동승자에게 — 휴대폰 조작은 차를 세웠을 때만 합니다. 자세한 기준은 운전 중 휴대폰 금지에 있습니다.
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.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